2군 르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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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전자랜드의 박진수. D리그에서는 평균 20여 득점을 하는 등 날아다녔으나 1군에서는 가비지 멤버로 4게임 나온 게 전부였다.
사진은 전자랜드의 박진수. D리그에서는 평균 20여 득점을 하는 등 날아다녔으나 1군에서는 가비지 멤버로 4게임 나온 게 전부였다.
1. 개요 [편집]
2. 나오는 이유 [편집]
다른 종목의 비슷한 경우처럼 1군과 2군의 수준차이를 대표적으로 꼽는다. 2군에서 맹활약하다 1군에서 잘해본 선수를 찾는다면 김우람 이상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없다.
3. 대표적인 선수들 [편집]
- 신윤하 : D리그 출범때부터 꾸준히 뛰어왔던 D리그의 역사라고도 할수 있는선수. D리그의 선수들이 모두 잘리는 와중에도 KT-SK-KT를 오가며 1군경기경험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살아남는데 성공했다. 2군 리그 누적 기록에서 102경기 출전(1위), 1,674득점(1위), 502리바운드(2위), 167어시스트(공동 2위), 93스틸(1위)로 주요 기록에서 1,2위를 차지하고 있을정도로 2군에서는 두각을 드러냈지만, 1군 경기경험은 전무했다. 2015년부터는 KT가 D리그에 출전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몰랐지만 1군에서 백업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김경언 : 이쪽도 마찬가지로 D리그 원년부터 참가한 선수. 덩크콘테스트에서는 언제나 날아다니지만 그 외에는 정말로 출전기록이 손에 꼽을정도로 없다. 심하게 말하면 덩크콘테스트용 선수(...)
- 박진수 : 이 문서 맨 위 사진의 인물. 2014-15시즌을 앞두고 전자랜드로 돌아왔고, 2군에서 평균 20득점을 찍으며 2군 르브론이라 불렸지만, 1군에서는 활약이 거의 없었다.
- 김만종 : 오리온스 2군에서 센터로서 좋은 기록을 남겼지만 1군에서 3게임 나오고 말았다.
4. 유사한 개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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